착한들 바로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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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들 한우사골곰탕에 대한 "질의 응답"

궁금한 사항이 더 있으신 고객님께서는 고객지원센터나 질문과답변, 1:1문의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Q.

곰탕이 사람 몸에 좋지않고, 기름이 많다고 하던데요?

A.

한동안 언론에 사골곰탕에는 기름이 많이 들어가 있다고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상 곰탕을 만드는 제조사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착한들 한우사골곰탕은 “유수분리기”라는 기계를 이용하여 기름을 99.9%까지 걷어내고 있으며, 맛을 위하여 추출한 우지 1% 미만 (일반적으로 우유에는 약4% 내외의 지방이 들어 있습니다) 투입하여 생산합니다. 요즘은 곰탕이 몸에 좋다고 언론에 보도 되고 있습니다. (아래 신문기사 참조)

에미야, 사골 세 번 우려먹었으면 버려라

4번째부터 맛·영양 나빠져 '하루에 3번 우려내기'가 최상

사골을 오래 여러 번 끓일수록 맛과 영양이 좋아진다는 것은 착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사골국의 영양 성분을 조사한 결과 4번 이상 우려내면 맛과 영양 성분 모두 나빠지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사골국엔 피부에 좋은 콜라겐과 뼈의 성장, 골절 회복, 골다공증에 좋은 콘드로이친황산 및 칼슘 등 무기물이 고루 함유돼 있다. 그런데 4번 이상 끓이면 콘드로이친황산과 칼슘 함량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사골국의 탁도와 점도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흥청은 "오래 끓이면 좋은 성분이 오랜 열에 파괴되고, 국물이 옅어진다"고 설명했다.

또 오래 끓이면 사골 깊숙이 있는 인 성분이 높아지는데, 이는 그 자체로 몸에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인체에 다량으로 들어오면 뼛속 칼슘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화학적 반응을 한다. 뼈를 위해 사골을 먹었다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뼈가 좋지 않은 골다공증 환자나 만성신장 질환자의 경우 반드시 3회 이하로 우려낸 국물을 섭취해야 한다고 진흥청은 조언했다.

사골국을 최상으로 요리하기 위해선 하루 안에 3회 우려내는 게 좋다. 회당 시간은 6시간으로 하면서, 중간에 실온에서 식히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식힐 때 표면에 하얗게 지방이 뜨는데, 이를 걸러주면 사골국 내 지방 함량을 1% 이하로 내려 열량을 낮출 수 있다. 이렇게 지방을 걷어낸 사골국은 몸에 좋은 무기질이 많고, 100mL당 약 47kcal로 열량이 높지 않은 편인 음식이 된다.

[ 조선일보 2013년도 2월 7일자 ]

Q.

착한들한우사골곰탕은 왜 이렇게 뽀얗습니까? 혹시 프리마 등을 타지 않았는지요?

A.

착한들 한우사골곰탕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고압균질기라는 장비를 이용하여 섞어주기 때문에 뽀얗습니다.
(아래 그림 참조 : 유화후 사진은 고압균질기를 통과한 것입니다).


  • [유화전]

  • [유화후]

  • [고압균질기]
    고압균질기는 아주 높은 압력으로 추출물과 기름을 물리적으로 결합을 시켜주는 기계이며, 우유와 고급 막걸리를 만들 때도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Q.

그럼 착한들한우사골곰탕은 왜 뽀얗게 만들어야 합니까?

A.

상기 그림처럼 유화 후 상태가 되지 않고 추출액과 기름이 분리되어 진다면 포장과정에서 제품 각각의 봉지마다 기름양이 틀려 맛의 편차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압균질기를 사용하여야만 합니다.

Q.

착한들 한우사골곰탕에 하얗게 뜨는 물질은 무엇인가요?

A.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사골뼈 고유의 성분입니다(포장지 뒷면 주의 및 기타사항 문구 참조). 학술적인 개념에서는 사골뼈에 있는 많은 종류의 무기물질(칼슘, 마그네슘 등)과 아미노산(단백질 및 펩타이드 포함) 성분이 화학적 결합에 의해서 생긴 물질입니다. 몸에 좋은 성분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Q.

착한들 한우사골곰탕 원료 수급은 어떻게 하나요?

A.

농축협(안성축협, 안성마춤농협 등)에서 원료를 구입하고 있으며, 도축한지 6개월 이내의 뼈만 사용하고 있습니다.